온체인 메커니즘은 자본의 흐름, 토큰의 발행 및 소각, 보상의 분배를 담당하는 결정론적(Deterministic) 코드 집합이다. 리도 파이낸스의 보상 시스템은 생태계 참여자(스테이커, 노드 운영자, DAO) 간의 인센티브를 일치시키고, 프로토콜의 지속 가능성을 보장하기 위해 정교하게 설계되었다.
투자 관점
리도 파이낸스는 크립토 이코노미 설계의 모범 사례로서, '유동성', '보안', '탈중앙화' 라는 블록체인의 트릴레마를 정교한 메커니즘 디자인을 통해 해결해 나가고 있다.
Lido 문서는 프로토콜 수수료가 스테이킹 보상의 10%이며, 이 수수료가 노드 운영자와 DAO Treasury로 배분된다고 설명한다. 현재 Lido의 성숙도 병목은 시장 채택이 아니라 중앙화 리스크 완화, 수익의 LDO 가치 포착, 신규 서사 창출 이다.
투자 관점
실패하면 Lido는 여전히 크지만, 성장 서사가 약해진 성숙 DeFi 인프라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